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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치매안심센터-충남도립대, 치매환자재활 협약

입력 2019-06-13 10:51   수정 2019-06-13 10:51

청양군치매안심센터-충남도립대 치매환자재활 협약
청양군 치매안심센터와 충남도립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12일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환자 인지 재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치매 쉼터와 치매 안심마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치매 노인의 건강회복에 도움을 준다.



앞서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충남도립대는 향후 실질적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학생들을 치매 파트너즈로 양성,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청양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대치면 주정1리를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했으며, 대치면과 수정초를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청양군을 치매 안심 지역으로 가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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