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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 , 음성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농촌일솝돕기 실시

입력 2019-06-13 11:06   수정 2019-06-13 11:06

농어촌공사음성지서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지사장 권진식)는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음성군 소이면 갑산리 전병완 농가 다래농장에서 음성군자원봉사센터 및 지사직원 20명이 참석, 복숭아 봉지씌우기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음성지사에서는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 및 인력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우리농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농가를 찾아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권진식 지사장은 "올 한해 과수 등 원예작물 및 밭작물을 재배하는 일손부족 농가와 고령농업인 등 어려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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