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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실 일일 교복체험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5개소를 방문, 교복사진 촬영

입력 2019-06-13 11:44   수정 2019-06-13 11:44

재단법인 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5개소를 방문해 7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단체 교복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일일 교복체험 활동은 문해 학습자들이 경험하지 못한 옛 교복사진 촬영을 통해 추억의 시간을 제공하고 시나 산문, 그림 등으로 소감을 표현하는 체험형 교과수업을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는 문해능력 향상 및 기초학습 능력향상 등 배움의 기회제공을 위해 금남면 분회 마을회관, 금남면 금천1리 마을회관, 장군면 봉안리 마을회관, 장군면 도계리 마을회관, 연서면 부동리 마을회관 등 3개의 면 소재지 5개 교실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임각철 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노인의 자존감을 높여 주고 지역 내의 많은 비문해자들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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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5개소를 방문해 7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단체 교복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세종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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