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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동석 함께 하는 경영자연합회 회장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 창립 한달, 조찬포럼 현장에서 대전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이준건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원장 초청 특강도 함께

입력 2019-06-13 14:19   수정 2019-06-13 14:27

김동석1
김동석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 회장
“존경받는 경영인,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를 만들어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김동석 함께하는경영자연합회 회장이 13일 대덕프라자 8층 프라도뷔페 마드리드홀에서 열린 제4회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 조찬포럼에서 중도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동석 회장은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와도 업무 협약식을 갖고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를 더욱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또 이준건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원장을 초청해 ‘네 마음을 관통하는 소통’을 제목으로 한 조찬 특강 시간도 가졌다.

김동석 최수만
ㄱ 김동석 함께하는경영자연합회 회장과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이 13일 프라도뷔페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김동석 회장은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에 대해 “4주 전 지역 내 경영자들의 사업 협력과 교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토론을 통해 기업 성장과 더불어 지역민에게 존경받는 기업인 문화를 만들고 싶어 창립했다”고 소개했다.

이준건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 조찬포럼에서 ‘네 마음을 관통하는 소통’을 주제로 특강하는 이준건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원장
김 회장은 이어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이하 함경연)는 대전 충청지역 내 사업자들을 참여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조찬모임을 개최하고, 소모임과 교육은 월 1회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은 150여명으로 창립했지만 앞으로 2000여명까지 회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회원사간의 사업교류 활성화 사업과 교육사업, 지원사업, 회원사간 교류와 축제 행사 진행, 기부와 문화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특히 ‘함경연’의 설립 취지에 대해 “급변하고 침체되는 어려운 경제와 구조적 환경에서 지역 내 기업인들의 호혜 원칙에 기반해 상호 신뢰 존중과 상호 사업 교류, 상호 발전을 통해 지역민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 존중받는 기업인을 추구할 것”이라며 “회원사들에는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경영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함경연
함께하는 경영자연합회 회원들이 조찬포럼을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김 회장은 또 함경연의 목표에 대해 “회원사 간 사업 협력과 교류 확대를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회원사 간 홍보와 노무, 세무, 법률 서비스를 지원하고 사업에 필요한 교육과 토론을 통해 질적 성장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기업 거버넌스 역할과 회원사 권리 향상, 회원 상호 간의 건전한 교류를 통한 친목 도모와 지역 문화예술과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를 통해 존중받는 기업인 문화를 확대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더불어 “오는 7월 중에는 엑스포남문광장 무빙쉘터에서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굴지의 CEO 6분 초청 특강도 계획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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