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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시·구청과 통학로 개선 협의회 개최

지난해 대전도마초 통학로 개선 성과
4월 통학로 개선 수요조사 후 정비 계획

입력 2019-06-13 14:59   수정 2019-06-13 15:07

교육복지안전과 통학로 개선 협의회 (3)
대전교육청은 13일 대전시 및 5개 구청 관계자들과 학교 밖 통학로 개선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어린이보호구역 재정비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교 밖 통학로의 도로시설과 교통시설을 개선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시교육청은 시·구청과 함께 추진하는 학교 밖 통학로 개선에서 눈에 띄는 성과로 2018년 하반기 시작한 대전도마초 주변 통학로 개선사업은 보행로 개선이 불가능한 지역에 교육청과 학교가 학교부지를 활용하도록 지자체에 제안해 개선을 추진한 바 있다.

대전도마초 통학로 개선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으로 추진했고, 지자체 간 협력에 의한 등학굣길 정비 우수사례로 전국적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개선 수요조사를 실시해 학교별 개선 요청사항에 대해 지자체와 개선 방안을 논의해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교 밖 통학로 개선은 지자체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자체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련 예산 확보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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