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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 4개 수상안전교육단체와 수상안전강화 MOU

입력 2019-06-13 15:16   수정 2019-06-13 15:16

사진자료(수상안전 업무협약)
왼쪽부터 대한수상안전교육협회 배준성 사무총장,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최현복 사무처장,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한밭체육시설처 이진건 처장, 한국수상안전협회 유근숙 회장, 대한인명구조충남·세종지회 김지태 지회장
대전시설관리공단은 13일 4개 수상안전교육단체(대한적십자사대전세종지사, 한국수상안전협회, 대한수상안전교육협회, 대한인명구조협회)와 수상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에서 운영 중인 4개 수영장(한밭·용운·국민·기성)은 수상안전교육단체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수상구조사·인명구조요원 교육지원, 회원 및 직원 대상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위한 전문가 활용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을 맺은 수상안전교육단체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인명구조교육 자격이수자들을 자원봉사 안전요원으로 파견하는 등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약속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 4개 수영장과 수상안전교육단체의 업무 전문성 제고로 시민 모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안전 저해 요인을 발굴하며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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