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양평맛집 문리버, 13가지 한방약재 담은 한방오리백숙을 통나무집에서 즐길 수 있어

양평 가볼만한 곳으로 주목... 100년된 통나무집 개조해 분위기 있는 식사 가능

입력 2019-06-19 12:58   수정 2019-06-19 12:58

기사송출1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양평 두물머리가 소개되며, 경기도 양평이 주말 여행지로 가기 좋은 서울근교드라이브 코스, 경기도 가볼만한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방오리백숙 맛집으로 알려진 양평 문리버는 100년쯤 되어보이는 통나무집을 개조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며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 있는 밥집으로도 입소문이나 특히 주말에 커플이나 가족손님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통나무집으로도 유명하지만 대표메뉴인 한방오리백숙 또한 맛과 건강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보양식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방오리백숙은 주원산 생오리만 사용하며, 13가지 한방약재가 들어가 압력솥에 1시간동안 익혀 나와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한 번 맛본 손님들을 다시 찾아오게 하는 한방오리백숙 맛의 비결은 바로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라는 설명이다.

 

문리버에서는 한방오리백숙은 13가지  약재를 아낌없이 사용해 그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하는 한약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반찬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국내산 재료만을 선별하여 사장이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

 

문리버 이정훈 대표는 “양평은 두물머리와 드라이브하기 좋은 코스가 있어 주말에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 더없이 좋은 곳”이라며, “다가오는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한방오리백숙으로 몸보신도 하고, 한적한 양평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 문리버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바 있으며, 전화를 통해 예약문의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