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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신문] 대사동·문창동·부사동·석교동 행정복지센터, '희망우체통' 설치운영

입력 2019-06-17 16:23   수정 2019-06-19 11:03
신문게재 2019-06-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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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한)과 대전광역시 중구 대사동·문창동·부사동·석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을 위해 4개동 행정복지센터 앞, 호동 버스정류장 앞 총 5곳에 '희망우체통'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희망우체통'은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여 돕기 위한 창구의 역할로써 본인이나 이웃의 어려운 사연이나 주소 혹은 연락처를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확인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문종합사회복지관에 접수 후 필요한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보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희망우체통'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갈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황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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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ㅡㅜ
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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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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