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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성료

자격증 취득 및 취업을 목표로 2~3개월간 집행

입력 2019-06-20 07:09   수정 2019-06-20 07:09

사본 -새일센터 직업훈련교육 수료식) (1)


당진가 운영하는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4개 과정을 6월 19일 모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새일센터에서 운영한 올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은 '융합코딩지도사양성과정', '오피스멀티실무자 양성과정', '단체급식조리 전문가과정', '기업회계사무원 과정'으로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98% 수료는 물론 자격증 취득 및 취업을 목표로 2~3개월간 집행됐다.

2~3개월 이라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19명의 교육생이 각 교육과정에 맞는 자격증 취득했으며 아직 40여명의 교육생이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교육생 중 3명은 조기취업했고, 수료와 동시에 4명이 취업했고 이뿐만 아니라 새일센터는 교육생들의 취업을 위한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훈련과정에서는 다양한 이론 교육과 실습활동,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자격증 취득에 머무르지 않고 취업정보 공유, 직장 생활에 필요한 직무소양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시 경제에너지과장은 "여성이 가정은 물론 직장, 사회 곳곳에서 당찬 일꾼으로서 일·가정 양립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과 인턴십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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