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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협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입력 2019-06-23 01:42   수정 2019-06-2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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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임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여군농협 임직원 10여명은 2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부여읍 상금리 수박재배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영농철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풍년농사를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됐다.

부여군농협 임직원들은 고령화와 농촌 인구감소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것을 감안해 전사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부여군농협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수박넝쿨 제거작업에 힘을 보탰다.

권용근 지부장은 "대다수의 농가에서 일손부족으로 시름이 깊은 것 같아 걱정이다.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사랑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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