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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단지내 상가서 화재…3500만원 재산피해

그라인더 절단작업 중 불티 옮겨붙어

입력 2019-06-23 09:15   수정 2019-06-23 09:48

새뜸마을 1
세종시 새롬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3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지난 22일 세종시 새롬동의 한 아파트단지 내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3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오후 2시 51분께 단지 내 상가 1층에서 그라인더로 절단작업 중 불티가 가연물에 옮겨붙으며 발생해 마트 진열상품과 전산장비가 소실됐다.

또 대형마트의 상품을 보관한 창고가 소실되면서 다량의 검은 연기를 내뿜어 입주민들이 놀라 대피했다.

이날 불은 현장에서 소화기로 오후 3시께 자체 진화해 추가확산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추산 3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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