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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6,25전쟁 제69주년 행사 열어

입력 2019-06-25 16:49   수정 2019-06-25 16:49

괴산군이 2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6.25참전유공자회 괴산지회와 괴산재향군인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차영 군수, 기관·단체장, 양 단체 회원, 학생,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상기하고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위국헌신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육군학생군사학교 군악대의 연주가 울려 퍼진 가운데 국민의례, 표창 및 시상, 헌시낭송,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에서는 6.25참전유공자회 소수면 분회장 전영목씨(90)가 도지사 표창, 참전유공자회 문광면 분회장 채민석씨(88) 등 2명과 재향군인회 신순범(46) 이사 등 3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 군수는"앞으로도 보훈가족이 존경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보훈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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