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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소방서, 기적의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구해

입력 2019-06-25 11:01   수정 2019-06-25 11:05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노종복)가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 53분께 천안시 성거읍 저리 도로상에 A(38)씨가 심정지로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신고자가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었으며 구급대원들은 의사와 영상통화를 이용한 의료지도로 정맥로를 확보한 약물투여 실시, 심장 전기충격 3회로 자발순환을 회복했다. 이후 A씨는 천안단국대학병원에 인계됐으며 현재 일반 병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천안서북소방서는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신고자와 구급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인증서를 추천할 예정이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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