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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생존수영교육 11개 유치원 현장 점검

입력 2019-06-25 13:21   수정 2019-06-25 16:35

시그니춰(좌우조합)
대전교육청은 생존수영교육 운영을 위해 11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인력지원 현황, 유아의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 운영 항목과 사용시설 및 유아의 안전 관련 내용이 담긴 안전 확보 항목이다.



유치원 생존수영 시범운영은 2018학년도 하반기부터 4개원, 만 5세 293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2019학년도에는 11개원, 만 5세 509명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현장 지도·점검에 앞서 지난 4월 생존수영유치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의 의미와 운영방법 및 적정한 인력 활용, 안전사항에 대해 연수를 실시했다.

유덕희 대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생존수영은 영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위급 상황 시 유아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하는 실제적 교육 내용으로 계획해 전문 수영강사에 의해 진행된다"며 "유치원 생존수영교육의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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