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이웃돕기 감자 캐기 봉사활동 참여 '구슬땀'

일곱 번째 동네 마실 가수원동 방문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주민 의견 청취

입력 2019-06-25 14:40   수정 2019-06-26 11:05
신문게재 2019-06-26 20면

사진1.19.6.25 가수원동 동네마실2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25일 가수원동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감자 캐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구는 구청장이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행복동행 동네마실' 7번째 순서로 가수원동을 방문해 감자 수확에 동참했다.



장 청장은 이날 가수원동 복지만두레,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주민 30여 명과 함께 감자 100여 박스를 수확하고 포장하는 작업을 함께했다.

이어 은아 아파트를 찾아 마을활동가들과 함께 아파트 주변을 청소하고 화초를 심는 등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웃과 나눌 감자 수확에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 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민간에서 주도적으로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발전된 서구 주민의 의식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구 차원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정에 더욱 노력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서구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