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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아홉스 류현진, 29일 콜로라도전 등판

입력 2019-06-25 15:20   수정 2019-06-25 16:30
신문게재 2019-06-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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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선수[사진=연합뉴스 제공]
지독한 아홉수를 겪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29일 10승 재도전에 나선다.

MLB닷컴 켄 거닉 등 LA 다저스 담당 기자들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로스 스트리플링과 토니 곤솔린이 26~27일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에서 뛰는 곤솔린이 임시 선발로 투입되는 게 골자다.

기존 선발 투수 워커 뷸러, 류현진, 마에다 겐타, 클레이턴 커쇼는 하루 더 휴식기를 갖는다.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는 뷸러(28일), 류현진(29일), 마에다(30일), 커쇼(1일) 순으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29일 오전 9시 40분에 열리는 두 번째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설 예정이다.

류현진는 지난 23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6피안타 3실점(1자책)으로 호투하고도 야수진의 실책으로 시즌 10승 달성에 실패했다.

지난 5일 애리조나전에서 시즌 9승째를 챙긴 뒤, 3경기 연속 승수를 챙기지 못하며 아홉수에 걸려 있다. 3경기 평균자책점은 0.90(20이닝 2자책)로 매 경기 호투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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