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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마사지업체서 성매매한 태국인 여성 무더기 검거

입력 2019-06-25 17:08   수정 2019-06-25 17:09



천안지역 마사지업체에서 불법으로 성매매를 일삼아 오던 태국인 여성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25일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 위치한 마사지업체를 단속해 태국 국적 여성 7명을 성매매와 출입국관리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해당 업체는 국내 최대 성매매 사이트인 밤의 전쟁 사이트에 업체를 홍보하는 광고를 올려놓고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들과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성매매한 여성들이 관광 비자로 입국한 뒤 마사지업체서 근무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업체 운영자인 한국인 A씨와 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중이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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