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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74개 안건 심의.의결

25일 제56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 개최

입력 2019-06-25 17:49   수정 2019-06-25 17:49

본회의
세종시의회는 25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제56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총 7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세종시의회 제공>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는 25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제56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의원 공무국외활동에 관한 전부개정조례안'등 총 74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세종시의회 의원 공무국외활동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제56회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된 2019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세종시교육청 2019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날 본희의에서 처리된 주요 안건은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의회운영위원회 4건, 세종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지원 조례안, 세종시 학교 양치시설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행정복지위원회 16건, 세종시 농업인대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 마을상수도·소규모 급수시설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산업건설위원회 22건이다.

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방사능 등 유해물질 식재료 사용제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교육안전위원회 22건, 2018회계연도 세종시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7건 등도 의결됐다.

이태환·채평석 의원은 각각 아름다운 삶, 세종의 기록과 국립아리랑박물관(가칭) 건립 유치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노종용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 중 지적된 세종시 공포 조례 오류에 대한 긴급현안 질문을 했다. 노 의원은 의회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린 세종시 행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6.25전쟁 발발 제69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세종=백운석 기자 b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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