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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 모색

25일 토론회 개최, 시민의견 정책에 반영

입력 2019-06-26 07:02   수정 2019-06-26 07:02

사본 -작은도서관 활성화 토론회 (1) (1)
토론회 사진


당진시립도서관(관장 홍승선)는 지난 25일 당진중앙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열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홍장 시장과 교육청 관계자, 작은도서관 명예관장들을 비롯해 당진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작은도서관 정책 이슈와 방향', '삶을 지원하는 공간, 도서관'이라는 두 가지 주제 강연에 이어 경기도 파주시와 서울시 마포구의 작은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주제발표와 사례발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패널들이 이번 토론회의 주제에 대한 방향과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시간을 갖고 시민들의 질문과 제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한 의견과 시민들이 바라는 도서관에 대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공공 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홍승선 관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께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높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시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지역에는 모두 10곳의 시립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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