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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이사배와 초밀착 달달한 스킨십 '광대 승천'

입력 2019-07-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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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아나운서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사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배는 한 라디오 방송 출연 당시 모습으로 허일후와 팔짱을 끼고 남매같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이들의 선남선녀 비주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허일후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그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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