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대전] 용도별 스마트기기 이용도-전자상거래

한세화 기자

한세화 기자

  • 승인 2019-07-11 13:57
  • 수정 2019-07-12 09:51
인포그래픽-81-스마트기기 이용-전자상거래 copy
대전시민이 전자상거래시 2명 중 1명이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사회조사 통계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시 46.4%가 스마트기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중 '스마트폰'이 4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65.8%와 30대 68.2%에서 '스마트폰' 이용률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학렬별로는 대졸 이상 63.4%에서 '스마트폰' 이용률이 특히 높은 비율을 보였다.

차지구별로는 유성구 63.4%에서 '스마트폰' 이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1일 평균 이용시간은 0.70시간으로 2016년 대비 0.02시간 증가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