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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충남대 관학협력사업 '테니스교실' 성황리 종료

입력 2019-07-16 14:22   수정 2019-07-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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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스포츠융복합창업육성사업단이 추진한 '유성구-충남대 관학협력사업 스포츠교실'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6월 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7주간 유성구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테니스교실'은 초급·중급 두 개 반으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 지원으로 구민의 생활만족도 향상과 건강증진, 운동능력 향상, 주민 간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테니스를 스포츠교실 강습 종목으로 선택해 참가자들의 재미와 관심을 유도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로 사업이 잘 마무리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해 더 살기 좋은 유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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