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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제46대 김남선 대전세무서장 취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되는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

입력 2019-07-16 14:52   수정 2019-07-16 15:20

서장님 증명사진
김남선 서장
“대전세무서가 대전국세청의 선도세무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최근 취임한 제46대 김남선 대전세무서장의 취임 일성이다.

김남선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전청의 1번지 세무서인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전세무서에서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세워온 전통을 이어받아 직원들과 같이 화합하고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 세무서가 소통이 잘 되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편안하게 의견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어려운 점이 있거나 세무서를 위한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라고 편하게 서장실을 찾아와 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납세자의 불편과 불만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작은 것이라도 찾아 해결하고, 민원업무는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도울 방법이 있는지 고민하는 자세를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남선 서장은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면서 "납세자·경제단체 등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을 찾아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선 서장은 강원도 인제가 고향으로, 세무대(2기)를 나왔다.
박전규 기자 jkpark@



취임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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