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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름 아이템은 이것!"… 갤러리아타임월드 바캉스 아이템 꺼내

패션과 실용성 도시에 샌들, 선글라스 제안
튜브 등 카카오프렌즈 아이템 대거 선보여
리모트 컨트롤 가능한 자동 캐리어도 등장

입력 2019-07-16 15:04   수정 2019-07-16 15:20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여름휴가 고객을 겨냥한 나만의 바캉스 아이템을 선보인다.

여름을 맞아 샌들, 선글라스는 물론, 래쉬가드와 튜브 등 물놀이를 활용한 상품들도 대거 포진됐다. 또 여행객을 위한 캐리어도 함께 내놨다.

갤러리아
(왼쪽부터) 슈콤마보니 루시드 플립플랍, 슈슈2 샌들
먼저 바캉스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샌들 상품이 있다. 4층 슈콤마보니 '루시드 플립플랍' 제품은 바닥창에 화려한 색감의 프린트로 화려함을 더하고, 크리스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원피스나, 바캉스룩에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이다. 또 진주를 장식한 '슈슈2 샌들'은 버클 스트랩으로 핏 조절이 가능한 실용성도 지녔다.

갤러리아2
(왼쪽부터) 카린-린다, 카린-캐서린 선글라스
바캉스룩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 줄 '선글라스' 아이템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일명 '수지 선글라스'로 유명한 '카이린' 브랜드에서 다양한 선글라스를 제안한다. 둥근 프레임, 진 사각형 프레임 등 다양한 형태와 화려한 디자인 프레임을 내세워 얼굴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수상 스포츠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스타일리쉬한 래쉬가드를 선택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 뿐만 아니라 체형커버와 체온유지 등에 적합해 전 연령층에서 구매하는 잇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8층 '안다르' 매장에서는 이번 썸머 트랜드를 접목한 스윔수트에서 재킷, 크롭 슬리브 등 다양한 스타일로 믹스매치가 가능한 스타일의 래쉬가드를 선보인다.

튜브
카카오프랜즈의 튜브, 비치볼 등 바캉스 아이템 상품.
개성 넘치는 바캉스 아이템도 등장한다. 7층 카카오프렌즈 매장에서는 여름을 맞아 귀여움으로 무장한 2019 여름 에디션 '핑크하와이'를 선보인다. 180㎝의 대형 서핑보드 '매트튜브' 비롯해 라이언의 등 위에 앉아 즐길 수 있는 '시팅 튜브, 페이스 비치볼',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붕붕카 보행기 튜브, '키즈 보행기링 튜브'와 어른들을 위한 '페이스링 튜브' 등 카카오프렌즈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물놀이 아이템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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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9층 '게이즈샵' 자율주행 캐리어 '코아로봇', 지하1층 '트래블메이트' 매장 상품.
사람을 알아서 쫓는 캐리어가 나왔다. 9층 '게이즈샵'에서는 멀티 센서 퓨전 기술과 로봇 모션 컨트롤 알고리즘을 사용해 사람을 자동으로 뒤쫓으며, 장애물을 회피하고, 시간당 7km를 달릴 수 있는 기내에서도 사용하기 편한 20인치 사이즈 캐리어를 선보인다.



전용 앱을 통해 분실 알림, 스마트 잠금, 주행 알림 등의 리모트 컨트롤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고,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분실위험이 있는 경우 어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알림을 통해 사용자에게 경고해줌으로써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하 1층 '쌤소나이트, 델시, 트래블메이트'에서는 배낭여행, 가족여행, 신혼여행 등 여행 컨셉에 맞는 다양한 캐리어와 여행용품을 판매한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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