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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증평군에 기탁했다.

입력 2019-07-18 15:39   수정 2019-07-18 15:39

증평공립휴먼시아 어린이집(원장 김윤식)이 18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을 위한 103만원의 후원금을 증평군에 기탁했다.

어린이집 아나바다장터 수익금으로 마련한 이번 후원금에 대해 군은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워 디딤씨앗통장에 저축을 못하고 있는 아동의 저축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증평공립휴먼시아 어린이집은 이번 후원에 앞서 지난해는 증평군민장학회에 아나바다 수익금 75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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