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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성당 밀알회, 예산군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입력 2019-07-20 15:35   수정 2019-07-20 15:35

예산성당 밀알회 삼계탕 나눔 사진(2)


예산군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임덕규)은 18일 중복을 맞아 예산성당 밀알회와 함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예산성당 밀알회는 돌봄이 필요한 재가 장애인 11가정에 건강 보양식인 삼계탕을 직접 끓여 밑반찬과 함께 전달했다.

예산성당 밀알회는 복지관과 '밑반찬 결연'을 맺어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꾸준히 밑반찬을 제공해 관내 40가정에 전달하고 있으며, 그 중 장애인복지관과 결연을 맺은 가정은 11가정으로 매 월 첫째, 셋째 주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예산성당 밀알회 이재희 회장은 "지역 내 재가 장애인에게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전달해 매우 기쁘다"며 "정성이 담긴 삼계탕 한 그릇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덕규 관장은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끊임없이 사랑의 손길을 지속하고 있는 예산성당 밀알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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