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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의정입법활동 활발

충남도 시단위 의회 가운데 최고
지난해 69건 조례 의원발의

입력 2019-07-20 15:35   수정 2019-07-20 15:35

아산시의회 정례회 개회모습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충남도 내 시의회 가운데 개원 1년간 동안 의원들의 조례발의 건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은 정례회 장면)

이는 최근 아산시의회가 충남도 내 8개 시를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로 천안시 49건, 서산시 55건보다 높은 69건으로 조사됐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조례 69건 중 18건이 제정안임은 물론, 제7대 아산시의회 같은 기간인 46건에 비해 1.5배 늘어난 결과로 초선의원이 다수임에도 불구 활발한 의정활동을 입증한다는 평이다.

김영애 의장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우리 주변 직면해 있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의원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시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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