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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아침먹자 시즌 2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에서 어린이재단에 500만원 지원

입력 2019-07-20 02:09   수정 2019-07-20 02:09

마사회
장영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장이 류성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나눔사업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얘들아! 아침 먹자."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장영완 지사장)는 지난 주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에 결식아동 아침밥 먹기 캠페인 '얘들아! 아침 먹자!SEASON2'에 사용될 나눔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높아지는 아동 청소년의 조식 결식 문제의 심각성과 조식섭취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SEASON2를 맞아 지원된 이번 후원금은 결식아동 20가정에 일주일에 3번씩 아침밥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전달한 장영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장은 "작년에 이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아동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많은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사회에서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 어느때보다 성장과 발달이 중요한 아동청소년기에 아침밥은 정말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아침밥을 먹지 못하는 친구들이 아직도 많이 있는데 마사회에서 2년째 결식사업을 통해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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