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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나눔봉사회 괴산 청천면서 자원봉사활동

입력 2019-07-21 16:22   수정 2019-07-21 16:22

울타리나눔봉사회(회장 황정임)가 21일 괴산군 청천면 귀만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회는 황 회장이 지난 2012년 괴산군으로 귀촌하며 결성된 봉사단체로 서울, 경기, 김해 등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회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매월 첫째 주 일요일을 정기봉사일로 지정해 운영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은 수시로 현지를 찾아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들은 노인 인구가 많은 괴산의 마을 곳곳을 찾아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괴산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칼·낫 갈아주기, 회관정리 등의 활동에 이어 짜장면 배식봉사에 나서며 지역민들과 마음을 함께 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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