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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주민과 치안올레길 순찰 실시

입력 2019-07-21 10:35   수정 2019-07-21 12:10
신문게재 2019-07-22 13면

190719 치안올레길
홍성경찰서는 최근 자율방범대 및 1365자원봉사자와 함께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우범지역과 탄력순찰 요청 장소를 합동 순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민·관은 이번 합동순찰에서 아파트 단지와 산책로 주변, 홍예공원 등을 대상으로 주요 범죄예방을 위한 도보순찰을 실시했다.



순찰에 참여한 자율방범대는 "경찰관과 함께 순찰하니 효과가 더 큰 것 같다"며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1365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 우리 동네를 지킨다는 인식이 생겨 좋은 경험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기종 홍성경찰서장은 "홍성군 자율방범대와 학생들이 홍성을 지키는 순찰활동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시적인 효과가 큰 순찰활동을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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