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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킨푸드 등 3개 업체와 투자협약 체결

입력 2019-07-22 16:45   수정 2019-07-22 16:45

괴산군이 22일 군수집무실에서 경기도 광주시 소재 ㈜킨푸드(대표 차지훈)와 괴산대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식품 소스류 생산업체인 ㈜킨푸드는 이번 협약으로 오는 2023년까지 괴산읍 대제산업단지 9200여㎡부지에 50여억 원을 투자해 생산 공장을 건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괴산군은 이날 킨푸드 이 외에도 서울에 본사를 둔 2개의 업체와 같은 단지 7만9000㎡부지에 220여억 원을 투자하는 서면 계약도 체결했다.

군은 이날 대제산업단지의 3개 업체 투자협약 체결로 2015년 11월 첫 분양을 시작한 이후 분양률 96.2%를 달성했다.

나머지 2개 필지는 현재 몇 개 업체와의 투자 상담을 진행 중인 가운데 군은 올 하반기 내 100%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괴산지역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데 있어 투자기업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읍 대덕리와 제월리 일원 84만9390㎡ 규모로 조성된 대제산업단지는 현재 30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마쳤고 15개 기업은 이미 단지에서 가동 중에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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