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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프]함께하는세상 나누는 행복

입력 2019-07-19 09:15   수정 2019-07-2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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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참 행복은 배움의 결실”

대전시 대덕구지회(지회장 유재풍)는 지난 16일 2019년도 어르신청춘대학 1학기 종강식을 했다.

청춘대학이라는 호칭으로 좀더 젊고 활기차게 노년을 보내고자 멋진 이름으로 개강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한학기를 마감하는 종강식날이다.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삼복더위도 잊은채 노래교실, 실버체조, 시낭송, 교양 등 댜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의 일원으로 동참하니 지난날의 일들을 재 점검해보는 계기도 됐다 .

이날 청춘대학의 종강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가페 사랑봉사단의 축하공연도 관람했다.

90세가 넘은 이덕상 옹의 사물놀이는 우레와 같은 박수속에 진행됐다.

1인4역(장구 징 괭과리 북)으로 공연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노년은 건강이 최고라는 점과 재능을 봉사하면서 살아간다면 이것이야말로 노년의 참 행복이며 배움의 결실이라고 생각해 본다.



소육례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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