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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베이킹' 제빵 체험하고 뮤지컬 즐긴다

성심당 주제 특화 콘텐츠
내달 9~11일까지 DCC서

입력 2019-07-25 03:25   수정 2019-07-25 17:19
신문게재 2019-07-26 9면

베이킹 공연사진 (1)
#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리라는 성심의 정신이 현재에 이르러 성과 심으로 나뉘고 만다. 갈라진 두 마음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문하생을 뽑게 된다. 그러나 뽑힌 문하생들의 실력은 실망스러웠고, 낙담한 이들은 우연히 신탁이 든 항아리를 발견한다. '황금 밀대를 찾아 천상의 빵을 만들고 분열된 마음을 통합하라!' 과연 이들은 분열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천상의 성심을 다시 이룰 수 있을까?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을 소재로 하는 제빵 뮤지컬 '베이킹'이 대전에서 첫 무대에 오른다.



이번 제빵뮤지컬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브랜드인 성심당을 소재로 한 특화 콘텐츠다.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공연된다.

제빵체험을 하고 빵이 구워지는 시간 동안 관객들은 제빵 도구를 활용한 퍼포먼스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제빵체험을 하면서 도구를 만져보고 작품을 보다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어 오감만족의 공연이기도 하다. 제빵 체험실에 입장하는 순간 시작되는 공연은 배우와 함께 빵을 만들며 소통하고 공연에 참여해 무대와 객석의 거리감을 좁히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구워진 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 공연은 2019 지역특화소재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한국콘텐츠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베이킹 공연사진 (2)
베이킹 공연사진 (3)
베이킹 공연사진 (4)
베이킹 공연사진 (5)
베이킹 공연사진 (6)
베이킹 제험사진 (1)
베이킹 제험사진 (2)
베이킹 제험사진 (3)
베이킹 제험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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