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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젊은 국악단 '흥신소' 대덕문화원서 전통-현대 아우른다

입력 2019-07-25 03:31   수정 2019-07-25 17:19
신문게재 2019-07-26 9면

흥신소
'흥.신.소' 공연 포스터.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이 7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흥겹고 신나는 우리소리'라는 뜻을 가진 흥.신.소는 대전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국악을 현대인들의 감각에 어울리도록 연주하는 퓨전국악팀이다. '흥.신.소'는 '대덕에서 THE 놀자!'라는 주제로 음악을 통해 관객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대금과 가야금, 아쟁, 해금 등 국악 악기와 드럼, 건반과 같은 현대악기가 어우러져 진행되며, '비나리 fantasia', '해주&제주', '바람에떠', '꽃이 피고 지듯이' 등 다채로운 내용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내달 3일 대덕문화원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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