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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하반기 사무관 승진자 7명 확정

행정직2명, 농업직1, 산림직1, 보건직1, 시설직1, 농기센터1명 승진

입력 2019-08-11 09:47   수정 2019-08-11 09:47

보은군은 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사무관 승진자 7명을 확정했다.

조직개편으로 사무관 3자리가 더생긴 곳에는 산림과 김진식 산림보호계장, 2자리가 더생긴 곳에는 보건직 환경과 김기혜 계장, 경제과 송선호 계장이 승진했다.

공석이 되는 4자리에는 행정직이 2명 농업직이 1명 시설직 1명이 승진했다. 행정직에는 허길영 행정계장과 최진성 주민복지과 복지계장이 농업직에는 김영재 친농계장, 시설직에는 경제과 토목직 송선호 계장이 승진했다. 농기센터에는 서열에 따라 홍은표 농기계장이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경쟁이 치열했던 사무관 3자리에는 행정직이 2명 농업직이 1명이 선발된 것에는 연공서열과 근무평가점수가 많이 좌우한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농업직이 선택된 것에는 김영재 계장이 내년 상반기에 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행정직 2명 허길영 최진성 계장은 나란히 근무평가점수가 1,2위 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7명의 승진자들을 직렬별로 보면 행정직2, 농업직1, 산림직1, 보건직1, 시설직1, 농기센터1명 으로 골고루 분포되었다는 평이다.

보은군 관계자는 "승진자는 다음달 까지는 사무관연수를 보낼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에는 내년에도 공로연수를 들어가는 사무관이 8명이나 되어서 상반기에 6명 하반기에도 2명의 사무관 자리가 생긴다. 보은=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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