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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행정안전부와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맞손'

14일 대별동 재활용선별센터서 현장 목소리 전달

입력 2019-08-14 14:48   수정 2019-08-14 17:49
신문게재 2019-08-15 7면

맞손
대전 동구는 14일 대별동 재활용선별센터에서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관리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황 보고와 간담회로 실제 환경관리원들이 겪는 고충과 개선될 사항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줬다.



구는 지난 5월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환경관리원 조식 시간을 마련했으며 4억 1000여만 원을 확보해 재활용선별센터 신축사업을 추진하는 등 환경관리원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환경관리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환경관리원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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