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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그림일까 글자일까… 이코노텍스트전

이공갤러리서 22일부터 28일까지

입력 2019-08-14 17:08   수정 2019-08-15 16:28
신문게재 2019-08-16 9면

정장직 - 누가 이 똬리를 아는 가, 2019
정장직 - 누가 이 똬리를 아는 가, 2019
정선희 - 이른 아침의 창,  2019
정선희 - 이른 아침의 창, 2019
전형원 - roadsky - charcoal on paper, 78.8x109cm, 2018
전형원 - roadsky - charcoal on paper, 78.8x109cm, 2018
임정희 - PIECE 2019
임정희 - PIECE 2019
윤양숙 - Figures play, 45.5×45.5㎝, Mixed media, 2019
윤양숙 - Figures play, 45.5×45.5㎝, Mixed media, 2019
송현진 - Repetition-흐르지 않는 시간, 2019
송현진 - Repetition-흐르지 않는 시간, 2019
배진병 - 쌓이다. 12M. oil on canvas. 2019
배진병 - 쌓이다. 12M. oil on canvas. 2019
김만수 - communication 2019
김만수 - communication 2019
김려향 2019-s,s-
김려향 2019-s,s-
제13회 이코노텍스트전이 22일부터 28일까지 이공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코노텍스트(Iconotext)는 글이기도 하고 그림이기도 한 동시에 글도 그림도 아닌 제3의 발화체로 이해된다.



새로운 매체와 기법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지금, 모든 예술의 영역 또한 구분 짓기 힘든 현실이다. 즉 글과 그림의 융합이라는 이코노텍스트의 의미를 경계 지움이 아닌 것으로, 글과 그림의 만남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이 만나는 것으로 해석하기 위한 전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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