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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에서 23일까지 항일운동 발자취 탐방 사진전 개최

입력 2019-08-18 23:25   수정 2019-08-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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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문화연구소(이사장 이용우)가 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항일운동 발자취 탐방사진전을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역 전시장에서 개최한다.(한중교류문화연구소)

한중교류문화연구소(이사장 이용우)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항일운동 발자취 탐방사진전을 지난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역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현지 8개 도시(상해, 항주, 진강, 장사, 광주, 유주, 기강, 중경)에 산재해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을 탐방하고 촬영한 사진을 비롯해 러시아 연해주 항일 독립운동 활동 지역을 담은 사진 100여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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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된 사진은 이용우 이사장이 20년 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수집한 사진들로  중국에 산재해 있는 임시정부 유적지와 흔적들을 찾아 다니며 촬영한 사진이다. 이 이사장은 중국에서의 탐방 활동을 위해 독학으로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어 교사까지 활동하는 열의를 보일정도로 항일 독립운동 연구에 매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교류문화연구소에서는 2015년 광복7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발자취전시회를 열어 60여점의 작품을 전시해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2015년부터 3차례에 걸쳐 러시아 연해주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중국 동북 3성 독립운동 탐방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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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사장은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과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많은 시민들이 나라사랑의 정신을 일깨우고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금상진 기자@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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