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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집회, 대규모 송환법 반대 시위에…홍콩 정부 입장 바꿀까?

입력 2019-08-19 01:02

홍콩

사진=YTN 방송 캡처

 

지난 18일 오후 홍콩 도심에서 대규모 송환법 반대 시위가 열렸다.

 

홍콩의 대규모 도심 시위를 주도했던 재야단체 민간 인권전선은 이날 오후 2시(현지시간) 빅토리아 공원에서 송환법에 반대하고 경찰의 시위 강경 진압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지난 6월 초부터 시작된 송환법 반대 주말 시위는 지난달부터 평화집회 후 일부 시위대가 경찰과 극렬하게 충돌하는 양상을 보여 왔다.

 

특히 홍콩에서 10분 거리인 중국 선전(深圳)에는 지난 10일부터 인민해방군 산하 무장경찰 1만 2천여 명이 대기중이어서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 같은 시위에 홍콩 정부가 입장을 바꿀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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