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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추·구자축제 준비 한창

입력 2019-08-19 11:02   수정 2019-08-19 11:02

청양군이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청양읍 백세건강공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번 축제는 나만의 고추양념 만들기, 고추탑 쌓기, 김치 만들기 체험, 물고기 잡기, 세계고추 전시관,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나이별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청양고추의 맛을 강조한 '1000원의 행복 고추를 담아라', 농산물 깜짝 경매, 읍면 농특산물 판매와 시골장터, 작목별 연구회 전시 체험판매 행사를 보완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건고추 4200포에 한정해 6kg 1포 구매자에게 1만 원권 청양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고추를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GAP 인증 및 친환경 건고추를 별도로 준비하는 등 안전 농산물을 최대한 선보여 청정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청양고추는 부식질이 많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과 일교차가 큰 기후조건, 맑고 깨끗한 공기와 물로 생산되는 명품이다.

청양구기자는 5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았으며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한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로 20회를 맞는 청양고추구기자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손님 맞을 준비가 잘 돼 있다"며 "청양군민이 정성껏 재배한 안전 농특산물과 다양한 이벤트, 문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맘껏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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