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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중기청,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17개 기업 선정

입력 2019-08-20 15:22   수정 2019-08-20 15:47

중기청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환철)은 중소기업의 해외규격 인증획득에 소요되는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2019년 제2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대상 17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소룩스, ㈜국제에스티 등 17개 기업이며, 총 지원금은 4억5000만원으로 해외규격인증획득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기업당 최대 1억원 한도에서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수출대상국에서 요구하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지 못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제도로 대전충남중기청은 지난해에도 97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총 24억7000만원을 지원했다.

유환철 청장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은 지역 중소기업이 수출 국가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8월 30일까지 접수 중인 해외규격인증 3차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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