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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입력 2019-08-20 16:35   수정 2019-08-20 16:35

을지대학교병원 전경사진
을지대병원(원장 김하용)이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

을지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수술 후 출혈이나 혈종 등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협심증과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를 위해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총 3630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을지대병원은 최근 위암, 유방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폐렴,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등에서도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하용 원장은 "관상동맥우회술은 집도의의 숙련도와 정확도가 무엇보다 중요한 수술인 만큼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 수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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