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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보급 확대... 한국미래그룹 “안정적인 태양광 사업 추진위해 힘쓸 것”

입력 2019-08-21 11:35

miraejungdo
한국미래그룹 프라이빗 설명회, 사업 소식 공유하는 김요한 대표이사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 태양광 보급목표는 7월 말에 달성했다. 신규 태양광 설비는 약 1.6GW로, 올해 태양광 보급목표였던 1.63GW를 이미 넘어선 결과다.

 

이 같은 태양광 보급 확대에 태양광발전사업 전문기업 한국미래그룹 김요한 대표이사는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따라 여러 방법으로 태양광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며 “그 안에서 기회를 찾고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미래그룹은 지자체 협력 및 지역 주민과 연계한 사업을 함께 함으로써 안정적이면서도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태양광 시공 뿐만 아니라 태양광 사업을 활용한 금융시스템, 신·재생에너지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부에서는 국내 태양광 시장이 양적 확대 뿐만 아니라 질적 개선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효울 18% 이상 태양광 모듈의 시장 점유율이 약 35%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그 비중이 80% 이상으로 크게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한국미래그룹 김요한 대표는 “확대되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 대한 분양이나 투자는 현재가 적기이다. 한국미래그룹의 시행 및 시공 능력, 사업 아이템 개발을 통해 태양광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고객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을만한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미래그룹은 지난 20일 ‘곤충사육사 태양광 발전소 임대분양’을 시작했다. 한국미래그룹 관계자는 분양공고를 올린 직후 바로 예비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순조롭게 상담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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