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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고 동문 뭉쳤다 '카푸네 앙상블' 첫번째 연주회

22일 아트브릿지서 피아노, 현악기 환상의 하모니

입력 2019-08-21 08:44   수정 2019-08-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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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고 출신 동문들이 뭉쳐 현악기와 피아노의 환상 조화를 선보인다.

'카푸네 앙상블'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서구 둔산동 아트브릿지에서 첫 번째 연주회를 개최한다.



카푸네 앙상블은 피아노 강민경, 바이올린 김사라·이유경,비올라 이한나,첼로 이형준 등 5명의 멤버 각자가 대전, 세종,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모두가 대전예고 동문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초청연주,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의전당, 대전문화재단, 충남문화재단의 기획연주를 비롯 5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연주를 성황리에 마치며 오늘의 무대에 이르게 됐다.

카푸네 앙상블은 피아노에 현악4중주가 더해진 피아노 퀸텟을 기본구성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솔로부터 듀엣, 트리오,현악4중주등 그간의 경험과 호흡을 바탕으로 다양한 편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시간' 이라는 뜻의 포르투칼어인 '카푸네'는 무대를 찾은 관객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청년예술인들만의 색다른 매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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