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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입력 2019-08-21 14:16   수정 2019-08-21 14:25

충남
충남대병원(원장 송민호)이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84기관 대상으로 이뤄졌다.



충남대병원은 평가지표인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건수 ▲수술 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합병증(출혈,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송민호 원장은 "충남대병원은 각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환자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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