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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다문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다문화가정 60명 대상 폭력예방 교육도 진행

입력 2019-08-22 14:57   수정 2019-08-25 15:42
신문게재 2019-08-26 13면

스마트폰 중독예방1
스마트폰중독예방2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지난달 29일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 60명을 대상으로 청양군여성회관과 센터교육장에서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숨센터와 연계하여 부모와 자녀로 나눠 스마트중독예방교육법과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

부모교육은 최명옥 강사(스마트쉼센터 소장)가 부모의 기존 지도방법의 문제점을 깨달음으로 자녀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화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 역할 방법을 알려줬다.

또 일상적인 언어폭력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점에 대해 인지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강의했다.

자녀를 대상으로는 송기흥 강사(스마트쉼센터)가 인터넷 사용습관 및 스마트폰 과의존 자기점검과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자기조절을 하고 자신의 성장을 위한 도구로 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지도했다.

이광복 씨는 "아이가 스마트폰 할 때 하지 마라, 그만해라 하는 말만 했었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며 "오늘부터라도 나부터 고쳐가며 아이와 같이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레알라니엘레브레스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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