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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뜨거운 감자 속 직접 언급한 말 보니? "최소한 더이상 실명은 까지 맙시다"

입력 2019-08-29 23:49   수정 2019-08-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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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는 자신의 SNS에 언급한 내용이 29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문준용씨는 자신의 SNS을 통해  “후보자의 자식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자식의 실력과 노력이 폄훼되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이다. 그동안의 자기 인생이 부정당하는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또한  "후보자의 자식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건 이해한다"며 "그러나 그 과정에서 자식의 실력과 노력이 폄훼되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더이상 (조 후보자 딸의)실명은 언급하지 말자. 아직 '조국딸'로만 검색되는게 지금이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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