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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사학비리의혹 뜨거운 감자..."다운증후군 딸 위해 정치인"

입력 2019-09-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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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사학비리의혹이 이른바 1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가 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인생술집에 출연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다 초등학교 입학할 때가 됐는데 학교에서 '장애인을 교육 시킨다고 일반 아이처럼 되는 줄 알아?'라고 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나경원은 "우리 아이에 대한 모욕이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한 사람 인생을 바꾸기보다는 정치하는 것이 의미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해 과거 성신여대가 나 원내대표의 딸을 부정입학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히 검증해 달라"고 요구하는 청원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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