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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이번 시즌 첫 출전…후반 39분 교체 일본 구보와 맞대결 결과는?

입력 2019-09-02 03:13

이강인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뛰고 있는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이 2019~2020시즌 정규리그에서 첫 출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강인은 1일 자정(한국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마요르카와의 2019~2020시즌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39분 교체 투입됐다.

 

이날 이강인은 특유의 날카로운 패스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했다.

 

또 이날 이강인은 일본의 기대주 구보 타케후사와의 대결도 성사됐다.

 

타케후사는 후반 34분에 교체 출전했으며 이강인과 구보는 한일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강인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 팀에 합류한다.

 

오는 5일 조지아와의 평가전,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을 앞두고 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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