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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당구선수 뜨거운 감자..."할머니와 살던 딸을 성적 욕구 만족 수단으로"

입력 2019-09-02 08:26   수정 2019-09-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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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당구선수의 충격적인 사건으로 2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명 당구선수 A는 2011년부터 당시 12살이던 딸을 7년 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특히 A씨는 부인과 이혼 뒤 할머니와 살던 딸을 12살 무렵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살면서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되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1, 2심 재판부는 "친부를 의존할 수밖에 없는, 나이 어린 피해자의 유일한 보호자였음에도 피해자를 보호하기는커녕 자신의 성적 욕구 만족의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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